최윤범 측 36.8% vs MBK·영풍 38.5% 백중세…7.8% 국민연금 선택이 좌우양측 장내매수는 쉽지 않아…"국민연금, 산업적 파장·적법성 종합 검토"28일 오전 서울 종로구 고려아연의 모습. 2024.10.28/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고려아연영풍MBK최윤범경영권자사주공개매수최동현 기자 "한국형 FBI냐, 제2 공수처냐"…중수청, 수장·인력·설비 '총체적 난국'[기자의 눈] 공소청 참새를 잡지 마라관련 기사고려아연 "기업가치 제고 매진, 영풍·MBK 협력해 달라"영풍·MBK "최윤범 퇴진이 고려아연 지배구조 정상화 출발점"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새 제품 계속 탐색…생산 광물 10여 종 추가"고려아연, 울산 평동해변서 해양쓰레기 수거…바다숲 복원 지원영풍·MBK "추천 이사 7명으로 확대…이사회 견제 강화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