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기업인 일본 비자 발급 지연 등 애로사항도 전달마쓰시마 보좌관 "외국인 정책 체계적으로 정비" 공감정성호 법무부 장관(왼쪽)과 마쓰시마 미도리 일본 총리 외국인정책 담당 보좌관(법무부 제공)최동현 기자 정성호 "여학생 살인 장윤기, 거짓 반성문 따위로 감형 받지 않게 만전"대검, 법왜곡죄 검찰 구성원 보호 위해 '직무보호 TF' 신설·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