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만에 멕시코 직항 열려…삼성·LG·기아 등 대기업 대거 진출해 친숙쿠바 첫 수교에 중남미 여행 관심 늘어…항공사 신규노선 개척 '활발'여행 크리에이터 빠니보틀과 곽튜브(오른쪽)가 29일 인천공항 1터미널 밀레니엄홀에서 열린 ‘인천공항 개항 23주년 기념 디지털 전환 선포식'에서 홍보대사로 위촉된 뒤 식을 지켜보고 있다. 2024.3.29/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금준혁 기자 與 "장동혁 단식, 책임회피용 정치쇼…얄팍한 꼼수"(종합)중수청 이원화에 檢개혁 후퇴론…與 "정부안은 초안" 손질 예고관련 기사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임직원 가족과 '자녀 안전체험' 행사 진행국산 항공 부품 0.5%도 안 돼…조종사 수급 불균형까지 '이중 경고'CJ프레시웨이, 인천공항 내 최대 푸드코트 '고메브릿지' 신규 오픈아시아나항공, 오늘부터 인천공항 2터미널서 탑승항공업계 "보조배터리 분실물 즉시 폐기"…기내 사용 금지도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