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뤼셀서 열린 정기회의 참석…글로벌 철강산업 리더들과 현안 논의포스코가 14일(현지시간) 열린 세계철강협회 스틸리어워드(Steelie Awards) 시상식에서 기술혁신 등 총 3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왼쪽부터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 요한피터(Johannpeter) 브라질 게르다우 부회장. 관련 키워드장인화김종윤 기자 관악 8억 돌파·노원 7억 눈앞…서울서 사라지는 중저가 아파트반도체·AI로 체질 전환…SK에코플랜트, 핵심 인재 키운다관련 기사장인화 "빠른 실행이 생존 열쇠"…포스코그룹, 트리플코어 속도장인화 부산상의 명예회장, 제8대 동반성장위원장 선임포스코 58년 만에 첫 파업…노사 갈등 '생산현장' 번지나HPLS, 루이지애나 주민 700명과 한자리…"지역사회와 함께 성장"[르포] 사탕수수 걷어내고 '꿈' 심었다…현대제철, 美 제철소 첫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