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선·김동관·한종희·전영현·장재훈 등 주요 그룹 총수·경영진 불러과방위는 기업인만 161명…재계 "막무가내식 호출 아니길"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2024년 국정감사 증인 채택 등에 관한 정무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야당 의원들이 의사진행 발언을 하기 위해 손을 들고 있다. 오른쪽은 윤한홍 정무위원장. 2024.9.30/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정의선김동관김재현 기자 상명대, 중국 직업전문대와 협약…中 현지 공학교육 공동 추진'교육부 교권보호국' 선 그었던 최교진…"교육청 전담조직은 바람직"최동현 기자 "채용비리·예산낭비도 수사"…선관위 합수본, 인력·수사범위 넓어진다'집단 입당 의혹' 이만희, 영장 심사 3시간 30분 만에 종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