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선·김동관·한종희·전영현·장재훈 등 주요 그룹 총수·경영진 불러과방위는 기업인만 161명…재계 "막무가내식 호출 아니길"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2024년 국정감사 증인 채택 등에 관한 정무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야당 의원들이 의사진행 발언을 하기 위해 손을 들고 있다. 오른쪽은 윤한홍 정무위원장. 2024.9.30/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정의선김동관김재현 기자 [단독]AI 안경, 韓시험장까지 침투…토익시험서 첫 커닝 시도 적발금샘고 등 16개高, 협약형 특성화고 선정…5년간 최대 45억 지원최동현 기자 [속보] 검찰개혁추진단 자문위 "보완수사 제한적 필요…전건송치 복원해야"李대통령 힘실은 '조작기소 특검 출범' 탄력받나…'보완수사 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