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트 상세 검색, 보호자 안내 자료 발송 등 기능수의사 대상으로 '클레어 진료차트' 데모 시연 중인 아이엠디티 이현아 이사(왼쪽)와 김용겸 CPO(아이엠디티 제공) ⓒ 뉴스1'클레어 진료차트' 차트 화면 구성(아이엠디티 제공) ⓒ 뉴스1아이엠디티 제공 ⓒ 뉴스1'클레어 진료차트' 상세 검색 화면(아이엠디티 제공) ⓒ 뉴스1클릭 한 번으로 보호자에게 카카오톡으로 발송되는 '클레어 진료차트'의 보호자 안내 자료(아이엠디티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펫헬스케어동물반려동물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신장병, 갑자기 발견되는 경우 많아…다른 고양이와 비교 말아야"'더 세밀해진 한 끼'…네츄럴코어, 英 푸치앤머트 리뉴얼 이벤트한송아 기자 "고양이 신장 관리도 AI로"…모모그룹, 글로벌 케어 플랫폼 제시"한 번 맞으면 3개월 이상"…오가노플로라, 반려동물 관절주사 공개관련 기사'더 세밀해진 한 끼'…네츄럴코어, 英 푸치앤머트 리뉴얼 이벤트"고양이 신장 관리도 AI로"…모모그룹, 글로벌 케어 플랫폼 제시"대마 아닌 홉에서 추출한 CBD"…반려동물 헬스케어 새 시장 열리나"반려동물 헬스케어 키운다"…더셈펫바이오·경기도수의사회 맞손이사·혼수→펫·패션·뷰티로…가구업계 '생활 플랫폼' 전환 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