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 빡빡 밀지 마세요"…강아지를 시원하게 하는 건 '바람길'

털 밀기보다 빗질…체온 조절·피부 건강 도움

본문 이미지 - 유정민 카밍독 대표가 올바른 빗질 시범을 보이고 있다. ⓒ 뉴스1
유정민 카밍독 대표가 올바른 빗질 시범을 보이고 있다. ⓒ 뉴스1

본문 이미지 - 이중모 견종일수록 죽은 속털을 꾸준히 제거해 털 사이로 바람이 잘 통하도록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사진 클립아트코리아). ⓒ 뉴스1
이중모 견종일수록 죽은 속털을 꾸준히 제거해 털 사이로 바람이 잘 통하도록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사진 클립아트코리아). ⓒ 뉴스1

본문 이미지 - 털을 가르마 타듯 나눈 뒤 한번에 길게 당기지 말고 안쪽부터 짧게 나눠 빗질해야 좋다. ⓒ 뉴스1
털을 가르마 타듯 나눈 뒤 한번에 길게 당기지 말고 안쪽부터 짧게 나눠 빗질해야 좋다.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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