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 밀기보다 빗질…체온 조절·피부 건강 도움유정민 카밍독 대표가 올바른 빗질 시범을 보이고 있다. ⓒ 뉴스1이중모 견종일수록 죽은 속털을 꾸준히 제거해 털 사이로 바람이 잘 통하도록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사진 클립아트코리아). ⓒ 뉴스1털을 가르마 타듯 나눈 뒤 한번에 길게 당기지 말고 안쪽부터 짧게 나눠 빗질해야 좋다. ⓒ 뉴스1관련 키워드펫헬스케어반려견강아지강아지미용피어프리반려견미용강아지털해피펫한송아 기자 반려동물 신장질환, 소변에 단서 있다…꼭 필요한 검사는"우리 강아지 행복할까"…보호자용 복지평가 앱 개발 추진관련 기사"우리 강아지 행복할까"…보호자용 복지평가 앱 개발 추진갑자기 쓰러진 12살 반려견…배 속에서 발견된 '출혈 종괴'췌장염 나아지는데 황달은 악화…10살 반려견에게 생긴 '담도폐색'종양·결석으로 손상된 반려동물 신장…'우회로' 만들어 기능 살린다7세 이상 반려견도 부드럽게…풀무원, 소프트 현미간식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