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년 일궈온 세계 1등 기술력 강조…MBK측 자본의 논리 거부"현 경영진과 함꼐 할 것…MBK에 경영권 넘어가면 퇴사"이제중 고려아연 부회장과 임직원들이 24일 오전 서울 종로구 고려아연 본사에서 열린 MBK파트너스·영풍과의 경영권 분쟁과 관련한 기자회견 중 구호를 외치고 있다. (공동취재) 2024.9.24/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고려아연영풍김종윤 기자 아파트 전세난에 빌라 눌러앉기…갱신청구권 39% 늘었다서울시, 한옥 건축 규제 완화…생태면적률 의무 적용 제외박종홍 기자 "아빠 로또 당첨금 15% 용돈으로"…삼성 해법 "기업가치와 연동해야"HMM 1분기 영업익 2691억, 전년比 56%↓…"중동發 매출↓·유가↑"관련 기사MBK, 美 CFIUS 대응 로비 강화…'中 자본 논란' 의식했나"황산 처리 노력 없었다"…법원, 영풍 '황산 처리 가처분' 항고 기각고려아연 "美 법원 증거개시 판결, 투자 적정성 판단과 무관"영풍-고려아연 '황산 취급' 가처분 2심 심문…이번 달 결론 날 듯고려아연 지분 인수 문제 삼은 영풍…메리츠證 "대주단 참여 안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