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년 일궈온 세계 1등 기술력 강조…MBK측 자본의 논리 거부"현 경영진과 함꼐 할 것…MBK에 경영권 넘어가면 퇴사"이제중 고려아연 부회장과 임직원들이 24일 오전 서울 종로구 고려아연 본사에서 열린 MBK파트너스·영풍과의 경영권 분쟁과 관련한 기자회견 중 구호를 외치고 있다. (공동취재) 2024.9.24/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고려아연영풍김종윤 기자 현대건설, AI 기반 차세대 헬스케어 서비스 공동 개발 착수우오현 SM그룹 회장, 한미동맹 강화 기여…후원기업인증패 수상박종홍 기자 기업 10곳 중 8곳 추석 연휴 '4일 휴무'…상여금 지급 소폭 감소HD현대, 추석 앞두고 협력사 자재대금 조기 지급…3762억 규모관련 기사영풍, 계열사 북미 빅테크 AI 기판 공급 소식에 상한가[핫종목]고려아연, 울산 평동해변서 해양쓰레기 수거…바다숲 복원 지원영풍·MBK "추천 이사 7명으로 확대…이사회 견제 강화할 것"고려아연, 이사회 12대 7 재편…최윤범 회장 측 감사위원 선임(종합)고려아연, 최윤범 회장 측 감사위원 백인규 선임…81.8% 찬성 '압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