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년 일궈온 세계 1등 기술력 강조…MBK측 자본의 논리 거부"현 경영진과 함꼐 할 것…MBK에 경영권 넘어가면 퇴사"이제중 고려아연 부회장과 임직원들이 24일 오전 서울 종로구 고려아연 본사에서 열린 MBK파트너스·영풍과의 경영권 분쟁과 관련한 기자회견 중 구호를 외치고 있다. (공동취재) 2024.9.24/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고려아연영풍김종윤 기자 한화포레나 지제역 견본주택 '북적'…1098가구 분양 돌입반포현대 최대 2억·은마 4.6억 추산…재초환 부담에 재건축 시장 촉각박종홍 기자 글로벌 해운 운임 5주 만에 하락 전환…미주·남미 노선 운임↓"질주 본능·편안한 휴식 다 갖췄다"…더 뉴 BMW7 시리즈[시승기]관련 기사고려아연, 영업익 급감에도 8%↑…자사주 소각·액면분할 추진[핫종목]고려아연, 매출 6조 861억 46.3%↑…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강화영풍, 고려아연 의결권 행사 MBK 뜻대로…CEO·CFO 지명권까지 부여고려아연 "MBK·영풍, 흠집 내기보다 자신들 책임질 문제부터 해소해야"영풍 "MBK 콜옵션 손실 주장 왜곡…풋옵션·연 5% 가산금 고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