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년 일궈온 세계 1등 기술력 강조…MBK측 자본의 논리 거부"현 경영진과 함꼐 할 것…MBK에 경영권 넘어가면 퇴사"이제중 고려아연 부회장과 임직원들이 24일 오전 서울 종로구 고려아연 본사에서 열린 MBK파트너스·영풍과의 경영권 분쟁과 관련한 기자회견 중 구호를 외치고 있다. (공동취재) 2024.9.24/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고려아연영풍김종윤 기자 비거주 1주택 종부세 12억 유지…전문가 "집 내놓을 유인 줄어"현대건설, 하반기 신입사원 대규모 채용…뉴에너지 인재 확보박종홍 기자 현대차 파업 여파에 내수 41% 급감…완성차 5사 내수 28% 줄어(종합)KAI,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 공채 "항공우주 핵심 인재 확보"관련 기사고려아연, 영풍·MBK 측 형사 고소 예고…"허위사실 유포""장형진 영풍 고문 재항고 기각…MBK에 부여한 콜옵션, 주주이익 훼손"영풍·MBK "고려아연 출자 펀드, 엔터 투자금 650억원 회수 불투명"고려아연 "대법원 결정, 현 경영체제·지배구조와 무관"대법원 "고려아연의 영풍 의결권 제한 위법"…원심 판단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