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 계열사 대표 8명 인사…글로벌·신사업 역량 갖춘 '젊은 피' 투입김동관 부회장, 신사업 밑그림 그린다…한화오션 특수선 역량 강화왼쪽 윗줄부터 시계방향으로 김동관 한화임팩트 투자부문 대표이사 내정자, 김희철 한화오션 대표이사 내정자, 손재일 한화시스템 대표이사 내정자, 이재규 한화에너지 대표이사 내정자, 문경원 한화임팩트 사업부문 대표이사 내정자, 이구영 한화파워시스템 대표이사 내정자, 류양식 한화모멘텀 대표이사 내정자, 김종호 한화자산운용 대표이사 내정자.ⓒ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이 28일 오후 서울 중구 한 호텔에서 열린 빈 자이드 알 나하얀 아랍에미리트(UAE) 대통령과의 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4.5.28/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한화한화오션한화시스템최동현 기자 주유소 기름값 6주 연속 하락…"내주도 더 내린다"HD현대오뱅, 액침냉각 사업 속도…한국세라믹기술원과 실증관련 기사런던서 한·영 방산군수공동위 개최…"방산 협력 강화 협의"김동관 한화 부회장 "전기추진 선박으로 무탄소 해양 생태계 구현"한화, 인적 분할…방산·조선해양-테크·라이프로 분리(종합)한화, 인적분할한다…방산·조선해양과 테크·라이프사업으로 분리중노위, 노란봉투법 명확한 지침 마련…경사노위 3월 출범(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