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 계열사 대표 8명 인사…글로벌·신사업 역량 갖춘 '젊은 피' 투입김동관 부회장, 신사업 밑그림 그린다…한화오션 특수선 역량 강화왼쪽 윗줄부터 시계방향으로 김동관 한화임팩트 투자부문 대표이사 내정자, 김희철 한화오션 대표이사 내정자, 손재일 한화시스템 대표이사 내정자, 이재규 한화에너지 대표이사 내정자, 문경원 한화임팩트 사업부문 대표이사 내정자, 이구영 한화파워시스템 대표이사 내정자, 류양식 한화모멘텀 대표이사 내정자, 김종호 한화자산운용 대표이사 내정자.ⓒ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이 28일 오후 서울 중구 한 호텔에서 열린 빈 자이드 알 나하얀 아랍에미리트(UAE) 대통령과의 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4.5.28/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한화한화오션한화시스템최동현 기자 '14만 전자' 삼성, 임원 성과보상 자사주 의무 수령→자율 변경교원 68% "출판·유튜브 등 '개인 브랜딩' 의욕 있다"관련 기사외국인, 삼전·SK하닉 1.6원 순매도…반도체주 혼조세 마감[핫종목]'이천조국' 미국發 글로벌 리스크에…방산·조선주 상승[핫종목]블랙이글스, 2026년 첫 일정으로 사우디 방산전시회 WDS 참가'60조' 캐나다 잠수함 제안서 마감 '눈앞'…'방산 외교' 서둘러야'美 황금함대' 트럼프 콕 집은 한화만? HD현대·삼성重도 승선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