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재권 갈등에 계약분쟁조정위 '각하'…우주청·한화에어로 "사업 정상화 노력"업계 "민간업체 파트너로 인정해야"…지재권 공동소유시 '재입찰' 목소리도'한국판 나사(NASA)'인 우주항공청이 개청한 27일 경남 창원 의창구 경남도청 정문에 설치된 국산 우주발사체 '누리호' 모형 위 하늘에 해무리가 떠 있다. 해무리는 대기 중 수증기가 굴절돼 태양 주변으로 둥근 원 모양이 나타나는 현상이다. 2024.5.27/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국항공우주산업누리호박기범 기자 무협, 중소·중견기업 AI 무역혁신 지원…바이어 발굴부터 통관까지배터리 넘어 에너지 플랫폼으로…LG엔솔, 'AI 배전망 ESS 사업' 수주윤주영 기자 '올다르크' 첫 소환 조사 2시간 반만 종료…"성실히 답변"(종합2보)대한항공 아시아나 인수로 불거진 조종사 갈등…경찰 수사로 번져관련 기사민·관 협력 강화…우주청, 달 경제 영토 확장 본격 추진"한국판 스페이스X 인재 키운다"…한화·KAIST '우주의 조약돌'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