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재권 갈등에 계약분쟁조정위 '각하'…우주청·한화에어로 "사업 정상화 노력"업계 "민간업체 파트너로 인정해야"…지재권 공동소유시 '재입찰' 목소리도'한국판 나사(NASA)'인 우주항공청이 개청한 27일 경남 창원 의창구 경남도청 정문에 설치된 국산 우주발사체 '누리호' 모형 위 하늘에 해무리가 떠 있다. 해무리는 대기 중 수증기가 굴절돼 태양 주변으로 둥근 원 모양이 나타나는 현상이다. 2024.5.27/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국항공우주산업누리호박기범 기자 SKC, 2Q 영업손실 144억 적자폭 50%↓…화학·동박 '쌍끌이'현대차그룹, 미래 모빌리티 인재 500명 육성 나선다윤주영 기자 서울 마곡동 아파트 에어컨 실외기서 불…40여명 대피 소동'이재명 혼외자·5·18 北개입' 주장 전한길…경찰 "조만간 수사 결론"관련 기사민·관 협력 강화…우주청, 달 경제 영토 확장 본격 추진"한국판 스페이스X 인재 키운다"…한화·KAIST '우주의 조약돌'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