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년比 매출 18.5%↑…수주 잔고만 100조, 탄탄한 매출 기반 확보폴란드·사우디·루마니아 '대형 수주' 임박…美 수출 가능성한화 방산 3사의 WDS 2026 통합 전시부스. (한화 제공)주한 외교대사관들이 K2전차를 살펴보고 있다. ⓒ 뉴스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한화에어로스페이스현대로템한국항공우주산업엘아이지넥스원신현우 기자 동국제강그룹, 창립 72주년…장세욱 부회장 "AI시대 기업 재창립"KAI·팀네이버, 국내 기술로 '국방 AI 플랫폼' 구축한다관련 기사K방산, 2Q 1.5조 흑자 전망…"EU 업체 손잡고 '바이 유러피언' 돌파"대기업·중소기업 방위력 개선 공동계약 연구…상생 생태계 조성 박차한화에어로 참사 후 K-방산 '안전 고삐'…무인화 '딜레마''국방산업발전대전' DCC서 개막…국방·로봇 기술의 미래 선보여맥 못추는 방산주, ETF도 '한숨'…하반기 실적 업고 반등 모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