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년比 매출 18.5%↑…수주 잔고만 100조, 탄탄한 매출 기반 확보폴란드·사우디·루마니아 '대형 수주' 임박…美 수출 가능성한화 방산 3사의 WDS 2026 통합 전시부스. (한화 제공)주한 외교대사관들이 K2전차를 살펴보고 있다. ⓒ 뉴스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한화에어로스페이스현대로템한국항공우주산업엘아이지넥스원신현우 기자 메트 외벽부터 휘트니 테라스까지…현대차그룹, 뉴욕을 캔버스로[르포]현대차 美딜러협회장 "가성비 넘어 제값 받는 주류 브랜드 목표"관련 기사김해 제조업 K-방산 기회 살리려면…"기업 발굴·정책 연계해야"팔고 끝나는 수출은 없다…K방산, 현지화·AX로 체질 바꾼다한화에어로·KAI, KF-21 '장거리 공대공 유도탄' 개발 맞손덕산넵코어스 30일 코스닥 상장…"K-방산 넘어 우주·해외 공략"경남 일자리 종합박람회 16일 개최…두산에너빌·한화·KAI 등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