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레벨 전원 거취 맡기고 일부 직급 폐지…올해 흑자 실패 땐 연봉 동결 '배수진'SK그룹, 통폐합 등 복수 시나리오 동시 실행할 듯…'E&S-이노' 연내 합병 유력이석희 SK온 대표이사 사장. /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최태원 SK 회장이 지난 28~29일 경기도 이천 SKMS연구소에서 열린 경영전략회의에 화상으로 참석해 오프닝 스피치를 하는 모습. (SK그룹 제공) 2024.6.30/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SK온SK그룹최태원최재원최창원최동현 기자 LS전선, 멕시코에 2300억 투자…"美 에너지·모빌리티 통합기지"레인보우로보틱스, 천문연 테스트 관측소 구축 완료박종홍 기자 토요타, '26년형 알파드 하이브리드 프리미엄' 출시…8678만원김동관 한화 부회장 "전기추진 선박으로 무탄소 해양 생태계 구현"관련 기사신유열·서진석·최윤정…전면에 선 K-바이오 2·3세, 빠른 발걸음[2026JP모건 콘퍼런스]첫날부터 빅딜 성공한 中…美 견제 넘고 빅파마 '픽' 선점[2026JP모건 콘퍼런스][르포]K-바이오 '빅딜' 기대감에 설레는 샌프란…"축제가 따로 없네"[기자의 눈]구글·애플 줄세운 'D램의시간'…슈퍼사이클 이후는'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재판부, 신속재판 의지…"1월말까지 주장 다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