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원·최창원 등 수뇌부 및 핵심 경영진 총집결…최태원은 화상 참석AI·반도체·배터리·바이오 투자 재원 방안 논의…사업 재편·운영 개선 초점최태원 SK그룹 회장. 2024.6.17/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SK최태원최동현 기자 '축소사회' 문턱 선 韓日…"초국경 메가시티·교차 고용 서둘러야""자투리 공간에 장비설치"…삼성·SK하닉, HBM 캐파 확장 총력전관련 기사'최태원, 동거녀에 천억 썼다' 유튜버, 1심서 징역형 집유…일부 무죄전두환 사형, 노태우 무기징역 '417호' 재판정…尹도 사형 구형신유열·서진석·최윤정…전면에 선 K-바이오 2·3세, 빠른 발걸음[2026JP모건 콘퍼런스]첫날부터 빅딜 성공한 中…美 견제 넘고 빅파마 '픽' 선점[2026JP모건 콘퍼런스][르포]K-바이오 '빅딜' 기대감에 설레는 샌프란…"축제가 따로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