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펫 스마트라이프' 보고서 발표최신 펫테크 현황, 제품 등 소개수의사가 엑스칼리버를 활용해 강아지의 엑스레이 사진을 판독하고 진료하는 모습 (엑스칼리버 제공) ⓒ 뉴스1라비봇 2 제품(펄송 제공) ⓒ 뉴스1반려동물 비대면 진료 플랫폼 티티케어(에이아이포펫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펫헬스케어반려동물동물펫테크한송아 기자 건사료에 화식 섞어도 될까?…수의영양학이 답한 혼합 급여의 진실떠먹여야 입 여는 강아지…사람이니? SNS 80만 뷰 부른 식사법관련 기사반려동물 보건과 생명과학의 만남…호남대–DGIST 연구 인턴십 진행"입질하는 강아지, 훈련소보다 동물병원이 먼저입니다"반려견에겐 치명적인 '이 견과류'…결국 위·장 절개술까지부평스카이동물의료센터, 고해상도 128 CT 가동…"마취시간 단축"강아지가 계속 설사하면…"혈액 수치보다 식이 관리가 치료 핵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