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미전실' 부활 가능성에…이찬희 위원장 "오늘 인사와는 무관"

김용관 삼성메디슨 대표이사, 사업지원TF 반도체담당 위촉
일각에선 미전실 부활 해석도…이재용 회장 2심 재판엔 "결과 지켜봐야"

본문 이미지 -  이찬희 삼성 준법감시위원회 위원장이 21일 서울 서초구 삼성생명 서초타워에서 취재진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24.5.21/뉴스1 ⓒ News1 강태우 기자
이찬희 삼성 준법감시위원회 위원장이 21일 서울 서초구 삼성생명 서초타워에서 취재진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24.5.21/뉴스1 ⓒ News1 강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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