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해변 사업' 참여도 검토…"확고한 행동으로 환경 보호에 기여"허성 코오롱ENP 대표이사 등 20여명의 임직원들은 환경 정화 활동을 통해 인천 영종도 용유해변에서 폐플라스틱, 폐어구(어망), 스티로폼 등 쓰레기를 수거했다.(코오롱ENP 제공)관련 키워드코오롱이앤피최동현 기자 年1만명 찾는데 책 대출은 불가?…헌재 도서관, '조직 독립' 나선다"음주 재범, 징역 5년→벌금 500만"…'뇌물수수' 판사 재판行(종합)관련 기사코오롱인더스트리, 김민태 대표 선임…집중투표제 배제 삭제 '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