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해변 사업' 참여도 검토…"확고한 행동으로 환경 보호에 기여"허성 코오롱ENP 대표이사 등 20여명의 임직원들은 환경 정화 활동을 통해 인천 영종도 용유해변에서 폐플라스틱, 폐어구(어망), 스티로폼 등 쓰레기를 수거했다.(코오롱ENP 제공)관련 키워드코오롱이앤피최동현 기자 '집단 입당 의혹' 이만희, 영장 심사 3시간 30분 만에 종료(종합)'국가보조금 빼돌려 꿀꺽'…검찰, 색동원 前 시설장 추가 기소관련 기사코오롱인더스트리, 김민태 대표 선임…집중투표제 배제 삭제 '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