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이앤피 합병 '전기·발전업' 등 사업목적 추가현금배당 보통주 700원·우선주 750원…총 395억 규모코오롱 마곡 원앤온리타워 전경.(코오롱인더스트리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코오롱코오롱인더스트리주총배당전기코오롱이앤피집중투표제황진중 기자 코오롱인더스트리, 핵심 R&D 한자리에…미래 성장동력 발굴유진그룹, 3억 걸음 모아 자립준비청년 지원…1000만 원 기부관련 기사주총 앞두고 유통 오너가 이사회 줄입성…"승계·책임경영 속도"'코오롱 4세' 이규호 부회장, 계열사 사내이사 겸직…경영승계 포석[주총]유석진 코오롱인더 대표 "신성장동력 '이차전지'…적극 투자"광고 전문기업 와이즈버즈, 8월 코스닥 시장 상장사외이사 '6년 임기제한'…대기업 올 3월 주총서 76명 교체 '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