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스를 방문한 해군사관생도들이 소해헬기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KAI 제공)관련 키워드한국항공우주산업금준혁 기자 野 "경기라인 벼락출세" 與 "尹정부는 더해"…홍지선 청문회 공방(종합)김민석 "교섭단체 15석이 현실적"…조국 "근거 없는 숫자" 반발(종합2보)관련 기사이륙하자마자 곤두박질…국방부 주최 시연 행사 무인기 줄줄이 추락"부산, 소멸 위험단계 진입…특화산업 육성·투자유치로 극복해야"[오늘의 국회일정] (16일, 수)韓, 카자흐와 '스마트시티·UAM' 협력…투르크멘과 '천연가스' 공조KAI, 유럽 위성기업 ASL과 맞손…차세대 상용 통신위성 공동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