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청두 국적사 취항은 아시아나 유일…7월부터 4회 재운항 예정5월에는 롤 국제대회 'MSI'도 예정돼…여행수요에도 국적사 직항 확대 쉽지 않아자이언트 판다 '푸바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제공) 2024.3.27/뉴스1관련 키워드아시아나항공푸바오금준혁 기자 김민석 '외연확장 선언' 무색하게…꿈쩍 않는 중도보수 민심"최악의 실패vs가만있어야 했나"…레버리지 ETF 국감 격돌(종합)관련 기사中관영 "중국 관광 한국인 늘어…푸바오 패키지도" 반색귀국 앞둔 '용인 푸씨' 푸바오…어느 항공사가 중국까지 모실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