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7년 만에 재가입…아모레·에코프로·매일유업도 들어와회장단에 여성·IT 기업인 합류 전망…류진 "열심히 찾고 있다"류진 한국경제인협회 회장이 16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에서 열린 한경협 제63회 정기총회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이번 정기총회는 지난해 8월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이 한국경제연구원을 흡수 통합해 한경협으로 기관명을 바꾼 뒤 처음으로 열렸다. 2024.2.1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포스코홀딩스아모레퍼시픽에코프로고려제강매일유업삼표시멘트웅진위메이드박주평 기자 결국 깨진 삼성전자 '20만원'…증권가 "역사적 저평가 구간"[종목현미경]삼전닉스 시총 171조 증발…7개월 만에 '20만전자' 붕괴[핫종목](종합)한재준 기자 李대통령 "창업 붐 일으켜야"…靑 내년 모두의창업 지원 확대 검토'檢개혁 마침표' '공소취소 부담 우회' 깜짝 인선…野 '대장동 공세' 예상관련 기사'재개 한달' 공매도 거래대금 38% 늘어…외국인 12조 순매도 폭탄한화·에코프로, 총수 2세에 RSU 지급…사익편취 규제대상 4.3%↑대형주 호실적에 코스피 상승…2690대 강보합 마감[시황종합]포스코그룹 7년 만에 한경협 복귀…에코프로·아모레도 가입한경협, 간판 바꾼 뒤 첫 정기총회…류진 "과감한 도전으로 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