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에 밀린 석유화학 대신 성장성·수익성 높은 분야 집중인수합병·해외공장 설립 등에 수조원 대규모 투자LG화학 테네시 양극재 착공식에서 신학철 부회장(왼쪽에서 다섯번째)과 빌 리(Bill Lee) 테네시 주지사(왼쪽에서 여섯번째) 등 주요 인사가 시삽을 하고 있다.(LG화학 제공)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의 스페인 카탈루냐주 몬로이치 하이엔드 동박 생산공장 조감도.(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제공)관련 키워드LG화학롯데케미칼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김종윤 기자 재건축 심의 지연 줄인다…서울시, 초기부터 현장 자문 강화한다한국토지신탁, 디에이그룹과 협약…설계부터 인허가까지 협력관련 기사고사 위기 몰린 석유화학, 몸집 줄이고 현금 확보…사업 재편 가속韓 최대 배터리 전시회 '인터배터리' 5일 개막…"역대 최대규모"현대엔지니어링, '힐스테이트 청주센트럴2차' 6월 분양 예정돈 들어갈 곳 투성인데 실적은 부진…석화업계 "배당 줄이자"500대 기업, 올해 M&A 62% 줄었다…"최대 딜은 롯데 일진머티리얼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