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수공통감염병, 원헬스 차원 동물약 수출 중요중앙아시아 진출 거점 국가…"민관이 협력 교육·투자 지속해야"정병곤 한국동물약품협회 회장(오른쪽)이 1일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열린 국제농업전시회에서 동물용 내장칩을 보며 관계자들과 대화하고 있다. ⓒ 뉴스1 최서윤 기자국제농업전시회 '아그라엑스포'가 11월 29일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전시장에서 열렸다. ⓒ 뉴스1 최서윤 기자국제농업전시회 '아그라엑스포'가 11월 29일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전시장에서 열렸다. 행사 관계자가 오타조노브 노르디존 농업부 차관(오른쪽 두 번째)에게 설명을 하고 있다. 왼쪽은 정병곤 회장. ⓒ 뉴스1 최서윤 기자한국동물약품협회는 11월 29일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수의축산위원회와 간담회를 가졌다. 왼쪽 두 번째 오성종 코피아 소장, 세 번째 아브라 A. 아크바로프 차관, 네 번째 정병곤 회장. ⓒ 뉴스1 최서윤 기자우즈베키스탄에서는 소, 양 등을 넓은 땅에 풀어놓고 사육한다. 다만 방목 사육은 기생충 감염 우려가 있어서 구충제를 투약해야 한다. ⓒ 뉴스1타슈켄트 시장에서 고양이를 쓰다듬고 있는 우즈베키스탄 소녀 ⓒ 뉴스1 최서윤 기자관련 키워드펫헬스케어동물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우리엔 새 수장에 경영 전문가 박세희…전자차트·업계 협력 강화한국동물매개심리치료학회, 11월 7일 제36회 기념 학술대회 개최관련 기사우리엔 새 수장에 경영 전문가 박세희…전자차트·업계 협력 강화"아프기 전에 건강검진"…그린벳, 대구 동물병원 참여 확대"동남아 펫시장 잡아라"…방콕 한국관서 36개사 존재감 드러내"진료도 바쁜데 직원 관리까지"…동물병원 원장 부담 덜어준다"K-펫산업 동남아로"…한국펫사료협회, 태국서 협력 모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