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코로나 속 치러진 CES…더욱 돋보인 韓기업 기술·비전

기술 통한 지구와 인간의 지속 가능한 동행 비전 제시
글로벌 리더로 '우뚝'…현재 넘어 미래 대한 기대도 만들어

본문 이미지 - 한종희 삼성전자 DX부문장(부회장)이 세계 최대 전자·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인 CES 2022 개막을 하루 앞둔 4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베네시안 팔라조에서 '미래를 위한 동행'(Together for Tomorrow)을 주제로 기조 연설하고 있다. 2022.1.5/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
한종희 삼성전자 DX부문장(부회장)이 세계 최대 전자·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인 CES 2022 개막을 하루 앞둔 4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베네시안 팔라조에서 '미래를 위한 동행'(Together for Tomorrow)을 주제로 기조 연설하고 있다. 2022.1.5/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

본문 이미지 - 세계 최대 전자·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인 CES 2022가 개막한 5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에 마련된 SK그룹 부스에서 관람객들이 친환경과 관련된 다양한 기술들을 만나보고 있다. 2022.1.6/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
세계 최대 전자·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인 CES 2022가 개막한 5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에 마련된 SK그룹 부스에서 관람객들이 친환경과 관련된 다양한 기술들을 만나보고 있다. 2022.1.6/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

본문 이미지 - 세계 최대 전자·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인 CES 2022가 개막한 5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에 마련된 현대자동차 부스에서 관계자들이 PnD모듈을 활용한 차량을 선보이고 있다. 2022.1.6/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
세계 최대 전자·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인 CES 2022가 개막한 5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에 마련된 현대자동차 부스에서 관계자들이 PnD모듈을 활용한 차량을 선보이고 있다. 2022.1.6/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

본문 이미지 -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인 CES 2022가 열린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 웨스트홀 외벽. 2022.1.4/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인 CES 2022가 열린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 웨스트홀 외벽. 2022.1.4/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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