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동행' 주제로 친환경 미래 체험 부스 꾸려반도체부터 초고속충전기까지 '넷제로' 아이템 총출동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2'에 마련된 SK 부스 '그린 포레스트 파빌리온'. ⓒ News1 정상훈 기자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2'에 마련된 SK 부스 '그린 포레스트 파빌리온'에서 소개되고 있는 SK하이닉스의 친환경 반도체 생산공정. ⓒ News1 정상훈 기자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2'에 마련된 SK 부스 '그린 포레스트 파빌리온'의 '트리 오브 라이프' 존. ⓒ News1 정상훈 기자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2'에 마련된 SK 부스 '그린 포레스트 파빌리온'에 입장하기 위해 관람객들이 줄을 서고 있다. ⓒ News1 정상훈 기자관련 키워드CES2022SKSK텔레콤SK하이닉스SK이노베이션SKE&SSK에코플랜트넷제로관련 기사SK그룹 'CES 2025' 전시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SK텔레콤, MWC서 AI혁신 스타트업 15곳과 협업사례 선보인다[AI Korea]④"AI 활용 처지면 반도체도 조선도 끝"…필사적인 재계[미리보는 CES④-끝]혁신 풍향계가 읽은 한류…최고혁신상 점령[MWC24] 시각보조 음성안내, 다국어 더빙 솔루션…韓스타트업 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