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SK하이닉스서 받은 연봉 약 35억원 반납하기로전 직원 일괄지급 대신 '실질적인 혜택' 되도록 추진최태원 SK그룹 회장. (SK 제공) 2020.10.30/뉴스1관련 키워드최태원문창석 기자 요기요, 인기 유튜버 쯔양과 '배달 먹방' 협업배달의민족, 라이더 시상식 '페스타 어워즈' 성료관련 기사'최태원, 동거녀에 천억 썼다' 유튜버, 1심서 징역형 집유…일부 무죄전두환 사형, 노태우 무기징역 '417호' 재판정…尹도 사형 구형신유열·서진석·최윤정…전면에 선 K-바이오 2·3세, 빠른 발걸음[2026JP모건 콘퍼런스]첫날부터 빅딜 성공한 中…美 견제 넘고 빅파마 '픽' 선점[2026JP모건 콘퍼런스][르포]K-바이오 '빅딜' 기대감에 설레는 샌프란…"축제가 따로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