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300억원 지원…LG·SK 50억원, 롯데도 10억원마스크·손세정제·세탁기 등 물품 지원도 이어져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병(코로나19) 전담병원으로 추가 지정된 대구 북구 학정동 근로복지공단 대구병원 의료진들이 26일 오후 병원 지하 강당에서 코로나19 확진자 진료를 앞두고 보호복, 마스크, 고글, 이중장갑 등 개인보호구(레벨 D) 착용 실습을 하고 있다. 2020.2.26/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코로나19재계기부지원삼성전자LGSK롯데김동규 기자 홍지선 "시장 안정화 땐 토허제 해제도 필요…5차 철도망 연내 고시"(종합3보)홍지선 "지방 미분양 해소 인센티브 긍정…관계부처와 협의"관련 기사"태양이 빛을 잃었다" 美, 돌리 파튼 애도 물결…일주일 조기 게양이재용 회장 등 삼성家, 24일 이건희 5주기 추도식 엄수노블레스 오블리주 vs 그들만의 사교클럽…'범피'를 보는 엇갈린 시각"민주화 빛과 소금" "텅 빈 심정"… 故 김동길 빈소 밤까지 조문행렬(종합)"땡큐 JY" 외친 빌게이츠…이재용 '삼성 기술'로 인류 난제 해결 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