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차장, 시범사업 승인 일반음식점 '띵낑독' 점검9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반려동물 박람회 펫서울 2019에서 관람객들이 반려동물 음식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19.8.9/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반려동물비발디파크강승지 기자 24·25학번 의대생 "정원 확대보다 교육 환경 점검이 우선"복부 지방, 美 국적 취득에도 영향?…"만성질환도 국가 리스크"관련 기사강아지도 식당 같이 간다…3월부터 '반려동물 출입' 가능'반려동물 동반 외식' 위반 17배 급증…"시범사업 끝났는데 법은 제자리""규제 1건 풀면 고용 14명·매출 19억↑"…재계, 더 큰 샌드박스 요청의약외품 '진드기 기피제' 허가제→신고제…"소비자 선택 확대""'기준준수·희망' 음식점엔 반려동물과 함께 갈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