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차장, 시범사업 승인 일반음식점 '띵낑독' 점검9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반려동물 박람회 펫서울 2019에서 관람객들이 반려동물 음식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19.8.9/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반려동물비발디파크강승지 기자 배우 채종협, 뇌전증 환자 위해 5000만원 기부…의료비 지원"의료AI, 임상현장 활용하되 최종 책임은 의료인에"…원칙 마련관련 기사강아지도 식당 같이 간다…3월부터 '반려동물 출입' 가능'반려동물 동반 외식' 위반 17배 급증…"시범사업 끝났는데 법은 제자리""규제 1건 풀면 고용 14명·매출 19억↑"…재계, 더 큰 샌드박스 요청의약외품 '진드기 기피제' 허가제→신고제…"소비자 선택 확대""'기준준수·희망' 음식점엔 반려동물과 함께 갈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