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차장, 시범사업 승인 일반음식점 '띵낑독' 점검9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반려동물 박람회 펫서울 2019에서 관람객들이 반려동물 음식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19.8.9/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반려동물비발디파크강승지 기자 [100세건강] 유방암 증가세…재건술, 미용 아닌 암 치료의 완성심근병증 진단 위해 떠도는 일 끝날까…희귀질환 패러다임 전환관련 기사동물병원 의료용 마약류 관리 강화…보호자 인적사항 수집 추진반려동물 동반식당 한 달…"어디까지 되나요" 헷갈리는 기준 총정리"왜 식당 사장이 백신 확인하나"…설채현, 반려동물 규제 정조준식약처 "청년, 소상공인 목소리…'상생 정책'으로 잇겠다" 약속"반려동물과 식당 동행, 이제 더 쉬워집니다"[펫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