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부터 감시원 직접 방문 업소명 변경 적극 계도간판, 메뉴판 등 교체 따른 비용 지원방안도 마련2022년 1월 4일 서울 중구 명동의 한 식당에서 김밥을 판매하는 모습. 2022.1.4/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식품의약품안전처마약마약사회강승지 기자 손병철 서울성모병원 교수, 희귀 난치성 양성종양 발생 기전 확인담배 폐암 촉진 기전 밝힌 이호영 서울대 교수에 '아산의학상'관련 기사마약류 오남용 통합감시시스템 'K-NASS'로 불법유통 빠르게 잡아낸다오유경 식약처장 "AI 위험예측 강화…허가·심사 '세계 최단' 단축"'K-바이오' 가능성 재확인…2025 제약·바이오, 제도 변화 속 재편"한국 마약류 의존성 평가 기준이 세계 표준돼…가이드라인 제정"신약·바이오시밀러·신의료기기 허가기간 '세계 최단' 추진[보건복지 업무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