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상철 HJ중공업 대표(왼쪽부터), 강경성 산업통상자원부 제2차관, 김윤미 지질자원연구원 선임연구원, 이평구 지질자원연구원 원장이 진수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조선업계 관례에 따라 여성인 김윤미 선임연구원이 '대모'를 맡아 진수줄을 잘랐다(HJ중공업 제공).관련 키워드HJ중공업탐해3호배지윤 기자 [단독]전병우표 '페포 IP' 키운다…삼양애니, 하현옥·강지석 공동대표 선임김도영 제주개발공사 신임 사장 취임…삼다수 경쟁력 강화관련 기사누리호 발사 참여 부산 기업 '나라스페이스·하이록코리아' 주목HJ중공업, 탐해3호 보증 수리 완료…설계·사후관리 호평받아바닷속 보물 탐사연구선 '탐해3호' 취항…전 세계 바다 누빈다HJ중공업, 보령신복합 1호기 건설 수주…석탄화력→LNG복합 '대체'산업부, '조선산업 현장애로 데스크' 접수된 애로사항 20건 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