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로·증기발생기·터빈발전기 등 제작·공급 29일 서울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신한울 3∙4호기 주기기 공급계약 체결식’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이창양 장관(가운데), 한국수력원자력 황주호 사장(오른쪽), 두산에너빌리티 정연인 사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두산에너빌리티 제공).관련 키워드두산에너빌리티신한울 3∙4호기배지윤 기자 김도영 제주개발공사 신임 사장 취임…삼다수 경쟁력 강화하이트진로, 추석 앞두고 자립준비청년·쪽방촌 이웃에 나눔 실천관련 기사세아창원특수강, 부산국제원자력에너지산업전 참가…핵심 기술 소개신규 원전 추진에 울주·영덕군·경남도 '환영'…환경단체 '규탄'(종합)경남도 "신규 원전 건설 환영…지역 경제 활력 기대"LS증권 "탄핵 가결시 '탈원전 복귀' 가능성…실적 영향은 제한적일 것"두산 3분기 영업익 66% '뚝'…캐시카우 두산밥캣 부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