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주총에 '임원 퇴직금 인상안' 상정…명예회장 지급 배율 3배→4배로'74년 동업' 최家·장家 갈등에 이사회 결과 주목…"퇴직금, 지분 확보 '실탄' 될 수도"ⓒ News1 김초희 디자이너최윤범 고려아연 회장(고려아연 제공).관련 키워드고려아연장형진최윤범영풍배지윤 기자 "농심과 엽기떡볶이의 만남"…농심, 포테토칩 엽떡로제맛' 출시샤로수길 달군 '돼지바 빵집' 팝업…열흘 만에 1.2만명 찾았다관련 기사고려아연, 영풍의 황산 취급대행 요구 거절 '적법'…고려아연 승소"황산 처리 노력 없었다"…법원, 영풍 '황산 처리 가처분' 항고 기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