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주총에 '임원 퇴직금 인상안' 상정…명예회장 지급 배율 3배→4배로'74년 동업' 최家·장家 갈등에 이사회 결과 주목…"퇴직금, 지분 확보 '실탄' 될 수도"ⓒ News1 김초희 디자이너최윤범 고려아연 회장(고려아연 제공).관련 키워드고려아연장형진최윤범영풍배지윤 기자 점심값 1만원 시대…'가성비' 버거 잘 팔리더니 실적도 고공행진마니커에프앤지, '바사삭 후라이드 치킨봉·핫 치킨봉' 2종 출시관련 기사고려아연 주총, 崔 vs MBK·영풍 '1석 싸움'…'감사위원 분리' 뇌관장형진 고문, '헐값 거래' 의혹 영풍·MBK 계약서 공개 결정에 항고MBK·영풍 협력계약 공개 여부 촉각…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분수령법원 "MBK-영풍 경영협력계약 공개해야…콜옵션 여부 확인 필요"고려아연 "美 투자 계획대로"…최윤범 회장 경영권 방어 '청신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