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자녀 17명에 학자금, 공상해경 22명에 치료비 전달28일 서울 마포 본사에서 열린 '2022년 순직 해경 유자녀 학자금 및 공상 해경 치료비 전달식'에서 김평길 에쓰오일 전무(왼쪽 첫번째)가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에쓰오일 제공)ⓒ 뉴스1구교운 기자 환자가 매긴 의료의 질 87.5점…환자 목소리로 바뀌는 병원여아 ADHD약 처방 3년새 두배…'공부 잘하는 약' 오남용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