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생산성본부와 250억원 출연 협약식…주요 7개사 대표 모두 참석'시멘트세' 대안…시멘트업계 "지역사회 직접 혜택 높여 지속가능 발전"왼쪽부터 정해붕 한국시멘트협회 전무, 임경태 한라시멘트 대표이사, 이종석 삼표시멘트 대표이사, 안완기 한국생산성본부(KPC) 회장, 이현준 한국시멘트협회장 겸 현 쌍용C&E 대표, 김상규 성신양회 대표, 조성회 한일홀딩스 및 한일시멘트 상무.(한국시멘트협회 제공) ⓒ 뉴스1구교운 기자 '맞춤약'만 기다린 6살 희귀병 아이…예산 줄어 투약 '먹구름'아주대 소아응급센터장 사직서…"경찰 사과했지만 설명 부족"(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