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생산성본부와 250억원 출연 협약식…주요 7개사 대표 모두 참석'시멘트세' 대안…시멘트업계 "지역사회 직접 혜택 높여 지속가능 발전"왼쪽부터 정해붕 한국시멘트협회 전무, 임경태 한라시멘트 대표이사, 이종석 삼표시멘트 대표이사, 안완기 한국생산성본부(KPC) 회장, 이현준 한국시멘트협회장 겸 현 쌍용C&E 대표, 김상규 성신양회 대표, 조성회 한일홀딩스 및 한일시멘트 상무.(한국시멘트협회 제공) ⓒ 뉴스1구교운 기자 2조 국가신약개발 반환점…609개 과제서 '글로벌신약' 찾는다신약 진입장벽 높은데…강세찬 과제 '中매출 1.5조' 장밋빛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