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정주영 20주기…'금강산 관광'으로 첫 남북정상회담 초석"임자 해봤어?" 도전 정신으로 해외진출·조선·자동차 역사 써내려가1998년 6월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이 소떼를 끌고 북한으로 향하고 있다. (현대그룹 제공) ⓒ 뉴스1구교운 기자 장애인 변기 등받이 '100㎏ 하중' 기준…복지부 협의서 제외 추진'맞춤약'만 기다린 6살 희귀병 아이…예산 줄어 투약 '먹구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