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세대 배터리부터 주행거리 500km…하이니켈 양극재 필요포스코케미칼·에코프로비엠 공격적 생산 돌입17일 대구 북구 엑스코(EXCO)에서 개막한 '대구 국제 미래자동차 엑스포(DIFA) 2019'를 찾은 시민들이 테슬라의 보급형 전기차 '모델 3'를 살펴보고 있다. 2019.10.17/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배터리 세대별 1회 충전시 주행거리.(하나금융투자 제공)ⓒ 뉴스1포스코케미칼이 광양에 조성하고 있는 양극재 광양공장과 부지 전경.(포스코케미칼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전기차배터리양극재하이니켈NCM포스코케미칼김동규 기자 대우건설 "정부가 나서달라"…산업부 "기업 간 협상 중재 권한 없어"(종합)대우건설, 체코 원전 협상 종료에 반발…"정부 중재로 재협상해야"관련 기사"K-배터리 셀사 훈풍, 내년 소재사로…세제 직접환급 필요"(종합)삼성SDI, ESS로 날았다…3Q 영업익 4078억 '3년만에 최대'(종합2보)삼성SDI 3Q 영업익 4078억, 2분기 연속 흑자…ESS에 이익 두배로(종합)앰코베이뉴에너지, 미국에 하이니켈 양극재 첫 수출고성능 EV·로봇 타깃…LFP 대세에도 에코프로 '삼원계 뚝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