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분기 중 계약 진행…6년간 LFP 양극재 19만톤 이상 공급북미 ESS 수요에 LFP 배터리 '날개'…라인 전환·전용 신공장 건설경북 포항 영일만 4산단에 위치한 포스코퓨처엠 포항 양극재 공장 전경. 포스코퓨처엠은 포항 삼원계 하이니켈 양극재 생산라인 일부를 리튬·인산철(LFP) 양극재 생산라인으로 전환해 시제품 고객사 인증 작업을 진행 중이다(자료사진. 포스코퓨처엠 제공). 2026.8.6.관련 키워드포스코퓨처엠LFP양극재배터리삼원계김성식 기자 태풍 '찬홈'에 하늘길 막혔다…대한항공·아시아나 日노선 결항·지연제주항공, 고객 100여명 여권번호 유출…1인당 10만원 보상금관련 기사2Q 희비 엇갈린 K-양극재…하반기 해법 'LFP 확대' vs '원가 절감'이차전지·내수주 '버팀목' 코스피 6200선…코스닥 6일 만에 내림세[시황종합]포스코퓨처엠, LFP 양극재 수주 호재에 6% 강세[핫종목]포스코퓨처엠, 2Q 영업익 267억 '3351.2%↑'…매출 6795억(종합)동화일렉트로, 하이망간 배터리 전해액 국책과제 주관…260억 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