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분기 중 계약 진행…6년간 LFP 양극재 19만톤 이상 공급북미 ESS 수요에 LFP 배터리 '날개'…라인 전환·전용 신공장 건설경북 포항 영일만 4산단에 위치한 포스코퓨처엠 포항 양극재 공장 전경. 포스코퓨처엠은 포항 삼원계 하이니켈 양극재 생산라인 일부를 리튬·인산철(LFP) 양극재 생산라인으로 전환해 시제품 고객사 인증 작업을 진행 중이다(자료사진. 포스코퓨처엠 제공). 2026.8.6.관련 키워드포스코퓨처엠LFP양극재배터리삼원계김성식 기자 이스타항공, 상반기 탑승률 93%로 국적 항공사 1위에어로케이, 청주~日 하코다테 부정기편 운항…홋카이도 노선 확대관련 기사포스코퓨처엠, 2Q 영업익 267억 '3351.2%↑'…매출 6795억(종합)동화일렉트로, 하이망간 배터리 전해액 국책과제 주관…260억 규모포스코퓨처엠, 年 5만톤 LFP 양극재 공장 착공 "내년 양산 목표"K-배터리 소재사 LFP 국산화 속도전…20만톤 생산 능력 갖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