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에어로스페이스 노사, 3년 끌어온 임단협 합의

신현우 대표 "항공엔진 글로벌 넘버1 비전달성 매진"

본문 이미지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신현우 대표(사진 앞줄 왼쪽에서 다섯번째), 윤종균 금속노조 지회장(사진 앞줄 왼쪽에서 세번째)와 강웅표 금속노조 경남지부 부지부장(사진 앞줄 왼쪽에서 네번째) 등 노사 대표들이 지난 8일 경상남도 창원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업장에서 열린 '2017-2018년 임단협 조인식' 직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뉴스1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신현우 대표(사진 앞줄 왼쪽에서 다섯번째), 윤종균 금속노조 지회장(사진 앞줄 왼쪽에서 세번째)와 강웅표 금속노조 경남지부 부지부장(사진 앞줄 왼쪽에서 네번째) 등 노사 대표들이 지난 8일 경상남도 창원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업장에서 열린 '2017-2018년 임단협 조인식' 직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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