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우 대표 "항공엔진 글로벌 넘버1 비전달성 매진"한화에어로스페이스 신현우 대표(사진 앞줄 왼쪽에서 다섯번째), 윤종균 금속노조 지회장(사진 앞줄 왼쪽에서 세번째)와 강웅표 금속노조 경남지부 부지부장(사진 앞줄 왼쪽에서 네번째) 등 노사 대표들이 지난 8일 경상남도 창원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업장에서 열린 '2017-2018년 임단협 조인식' 직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뉴스1관련 키워드한화에어로스페이스류정민 기자 美공화 의원, 美기업 차별국 공무원 입국제한법 발의…쿠팡 언급트럼프 "이란과 합의할 가능성…결렬시 이전처럼 폭격"(종합)관련 기사국책은행 지분 보유 대기업 8곳, 경쟁사比 성장 부진…평균 매출 15.3%↓LIG D&A 2년 입찰 제한 대상에 1.9조 장공공 사업도 포함한화에어로, 사천에어쇼 참가…첨단항공엔진·무인기 선보인다LIG D&A 강력 제재, 軍 전력화에 직격탄…KF-21 유도탄 체계개발 '흔들'산재 사망 3분기 누적 첫 300명대로 감소…노동부 "예방·현장 협업 효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