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년보다 91명 줄어든 366명…건설업 사망 28.6% 감소 제조업은 대형 화재·폭발에 증가…11월 범부처 합동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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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철 고용노동부 산업안전보건본부장(가운데)이 대전 유성구청에 마련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고 희생자 합동분향소에서 손재일 대표이사와 대화를 하고 있다. 2026.6.5 ⓒ 뉴스1 김기태 기자
지난 8월 충남 천안시 동남구 성남면의 한 페인트 원료 제조공장에서 폭발과 함께 불이 나 검은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이 사고로 70대 급식실 직원 1명과 필리핀 국적의 40대·20대 노동자 각 1명 등 모두 3명이 숨졌다. (충남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28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