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미중분쟁·폭발사고 등 악재로 영업익 61.7%↓ 올해 코로나 영향 전기동 국제가격 지속 하락에 또 타격
풍산그룹 충정로 본사 건물 전경ⓒ 뉴스1
풍산그룹이 제조·판매하는 신동 제품 모습(자료:풍산 홈페이지)ⓒ 뉴스1
류진 풍산그룹 회장(왼쪽)과 조지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이 서울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는 모습. 미국의 43대 대통령인 부시 전 대통령은 자신의 가문과 인연이 깊은 우리나라 풍산그룹과 관계된 일정을 위해 방한하면서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10주기 추도식에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2019.5.22/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