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차세대 긴급호출시스템' 시연…車 통신 시장 공략 속도

내년 유럽·中·중동 '차량 NG e-Call 탑재 의무화' 선제 대응
2G~5G 통신망 활용·자체 개발 시스템 구축…글로벌 수요 겨냥

본문 이미지 - LG전자가 23일 스웨덴 예테보리에서 열린 5GAA 제37차 총회에 참가해 차량 사고 시 구조 센터에 신속하게 위급 상황을 알리는 '하이브리드 긴급호출시스템'을 소개했다. 이 시스템은 대용량 정보도 빠르게 송수신할 수 있는 4G·5G 통신망과 커버지역이 넓은 2G·3G 통신망의 장점을 폭 넓게 활용할 수 있다. LG전자 하이브리드 긴급호출시스템이 적용된 차량이 위급상황 시 2G부터 5G까지 다양한 통신망을 활용해 구조 센터로 사고 정보를 전송하고 있는 이미지. (LG전자 제공)
LG전자가 23일 스웨덴 예테보리에서 열린 5GAA 제37차 총회에 참가해 차량 사고 시 구조 센터에 신속하게 위급 상황을 알리는 '하이브리드 긴급호출시스템'을 소개했다. 이 시스템은 대용량 정보도 빠르게 송수신할 수 있는 4G·5G 통신망과 커버지역이 넓은 2G·3G 통신망의 장점을 폭 넓게 활용할 수 있다. LG전자 하이브리드 긴급호출시스템이 적용된 차량이 위급상황 시 2G부터 5G까지 다양한 통신망을 활용해 구조 센터로 사고 정보를 전송하고 있는 이미지. (LG전자 제공)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