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관세·비수기·희망퇴직 여파 '적자 전환'관세·희망퇴직 3000억 대 비용 발생…1분기 반등 모멘텀서울 여의도 LG전자 사옥에 LG 깃발이 펄럭이고 있다. /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류재철 LG전자 대표(사장)이 7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에서 열린 'CES2026 LG전자 기자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1.8/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LG전자실적클로이드최동현 기자 쉰들러 완승비결은 ISDS 10년 노하우…후속 대비 '法 제정' 착수(종합)법무부 "쉰들러, 취소소송 사유 있을까"…'무결점 완승' 재확인관련 기사'만년 저평가' 벗어난 현대차·LG전자…'로봇 DNA' 성장주로 진화중LG전자 가전구독 '2兆 클럽' 입성…캐시카우 자리매김노태문 "AI 적용 신제품 4억대 판매 목표…AI 종합 IT 기업 지향"'피지컬 AI' 힘주는 LG전자…반도체 DNA 복원, 휴머노이드 박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