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A 데뷔전 치른 노태문 "2030년까지 AI 드리븐 컴퍼니 변신"조주완 "B2B 중심 질적 성장 이루겠다…5년 내 유럽 1위 도약"노태문 삼성전자 DX 부문장(사장)이 4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IFA 2025'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삼성전자 제공). ⓒ 뉴스1조주완 LG전자 대표이사 사장이 5일(현지시각) 유럽 최대 가전 박람회 'IFA 2025'가 열린 독일 메세 베를린 내 LG전자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LG전자 제공)관련 키워드IFA2025삼성전자LG전자노태문조주완AIB2B중국최동현 기자 박상용 선서거부에 국조 혼란…특검, 진술회유 의혹 이첩요청(종합2보)'선서 거부' 박상용 "李 공소취소 발판 위법 국조에 협조 못해"(종합)박주평 기자 금융당국, 무차입 공매도 3중 방지체계 강조… "전 세계 유일"신한운용, 글로벌탄소중립솔루션펀드 1000억 돌파…수익률 105%관련 기사中 로봇청소기 '가격 인하' 가심비↑…삼성·LG전자 '프리미엄' 맞불삼성전자, 中 최대 가전 전시회 'AWE' 불참…마케팅 전략 '새판'칼 간 삼성·LG vs 보안 강화한 中…난전 치닫는 '로청 전쟁''다크호스' 떠오른 RGB TV…내년 CES '한중일 삼국지' 열린다LG전자도 뛰어들었다…내달 마이크로RGB TV 첫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