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LG전자 나란히 '마이크로RGB TV' 선봬…틈새시장 노린다한중일, 내년 美 CES에 RGB TV 전면배치…中 패널 독점은 '숙제'ⓒ News1 김초희 디자이너ⓒ News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삼성전자LG전자최동현 기자 공소청 '개문발차' 일주일, 미제사건 18만건…검사 부족 '비상'법무장관 대행 "李 공소취소 지휘 안 해…형소법 부작용 땐 개선 요구"(종합2보)관련 기사삼전 '107조 실적' 역부족…코스피 2.6% 급락 6620선 마감[시황종합]LG, 현대차 제치고 그룹 시총 3위…325일 만에 탈환'삼전 실적' 누른 유가·금리…코스피 장중 6700 깨져 '낙폭 확대'[장중시황]삼성전자 '깜짝 실적'에도 코스피 0.7% 하락…외인 '팔자'[개장시황]삼성證 "LG전자, 3분기 실적 부진했지만 신사업 성장 주목"…목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