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대석(왼쪽) LS일렉트릭 대표와 김유원 네이버클라우드 대표가 25일 경기도 성남시 네이버 사옥에서 ‘AI·클라우드 기반 전력·데이터센터 솔루션 협력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LS일렉트릭 제공)관련 키워드엘에스일렉트릭최동현 기자 박상용 선서거부에 국조 혼란…특검, 진술회유 의혹 이첩요청(종합2보)'선서 거부' 박상용 "李 공소취소 발판 위법 국조에 협조 못해"(종합)관련 기사'상공의 날' 에코프로에이치엔 김종섭 대표 통탑산업훈장月 30조 팔아치운 외국인…'네 종목'엔 2000억 이상 담은 이유LG전자·LS일렉트릭, 올해도 美 '데이터센터월드 2026' 출동'AI 인프라 수혜' 전력설비 기업 강세…LS·대한전선 7%↑[핫종목]"올해도 잭팟, 내년엔 大漁 온다"…K-전력기기 '곳간' 확장 경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