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대석(왼쪽) LS일렉트릭 대표와 김유원 네이버클라우드 대표가 25일 경기도 성남시 네이버 사옥에서 ‘AI·클라우드 기반 전력·데이터센터 솔루션 협력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LS일렉트릭 제공)관련 키워드엘에스일렉트릭최동현 기자 "美에 희토류 생산 거점 구축"…'희토류 공급망 다변화' 민관 원팀 '속도'"HBM4도 삼파전? 이번엔 다르다"…'HBM 반전' 삼성전자의 자신감관련 기사"올해도 잭팟, 내년엔 大漁 온다"…K-전력기기 '곳간' 확장 경쟁LS일렉트릭, 미국 고압 배전반 공장 증설…2000억 원 추가 투자LS일렉, 美 송배전 전시회 참가…최고 수준 직류 설루션 전시LS일렉, 분산배전망 맞춤형 스마트 배전 설루션 'OMS' 상용화"반도체 안 부럽네" K-전력기기 3사, 나란히 '사상 최대 실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