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일렉트릭 임직원들이 OMS 계통감시 화면을 통해 배전망 상태를 점검하고 있는 모습(LS일렉트릭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엘에스일렉트릭박주평 기자 달러·원 환율 3.9원 내린 1493.6원 마감…중동 긴장완화 기대감(종합)고려아연 최윤범 회장 '사법 리스트'…국내 자문사도 사내이사 재선임 반대권고관련 기사LG전자·LS일렉트릭, 올해도 美 '데이터센터월드 2026' 출동'AI 인프라 수혜' 전력설비 기업 강세…LS·대한전선 7%↑[핫종목]"올해도 잭팟, 내년엔 大漁 온다"…K-전력기기 '곳간' 확장 경쟁LS일렉트릭, 미국 고압 배전반 공장 증설…2000억 원 추가 투자LS일렉, 美 송배전 전시회 참가…최고 수준 직류 설루션 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