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발주자' 오명 벗고 HBM4 최초 양산…"기술의 삼성 돌아왔다"견제 나선 SK, 건재한 마이크론…삼성전자, 기술·캐파 동시 투자삼성전자가 업계 최고 성능의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4)를 세계 최초로 양산 출하를 시작했다고 12일 밝혔다. 사진은 삼성전자 HBM4 제품 사진. (삼성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최태원 SK그룹 회장이 5일(현지시각) 미국 산타클라라의 한 식당에서 젠슨 황 엔비디아 CEO(오른쪽)와 만났다.(SK하이닉스 뉴스룸)관련 키워드삼성전자SK하이닉스최동현 기자 특검, '군 내란 가담' 김명수·이승오 전 합참 관계자 줄소환(종합2보)대검, 7월 일반직 승진 인사…중수청 앞두고 조직 안정 꾀한다관련 기사코스피 약세 속 방어주 피신…보험·은행주 선방[핫종목]겹악재에 삼성전자·SK하이닉스 '털썩'…반등 베팅한 개미 '줍줍'김부겸, 교육·문화·체육 공약…추경호, 경제 공약으로 '맞불'외국인 6.2조원 투매에 코스피 3.25% 하락…7271.66 마감[시황종합]삼전닉스 하락에 반도체 장비주 약세…한미반도체 11%↓[핫종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