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발주자' 오명 벗고 HBM4 최초 양산…"기술의 삼성 돌아왔다"견제 나선 SK, 건재한 마이크론…삼성전자, 기술·캐파 동시 투자삼성전자가 업계 최고 성능의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4)를 세계 최초로 양산 출하를 시작했다고 12일 밝혔다. 사진은 삼성전자 HBM4 제품 사진. (삼성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최태원 SK그룹 회장이 5일(현지시각) 미국 산타클라라의 한 식당에서 젠슨 황 엔비디아 CEO(오른쪽)와 만났다.(SK하이닉스 뉴스룸)관련 키워드삼성전자SK하이닉스최동현 기자 중수청, 檢 출신 지휘라인 1차 윤곽…임은정·문지석 '합격'(종합)[단독]중수청, 검사 대상 수사관 임용 대상자 발표…임은정·문지석도 합격관련 기사반도체 투심 회복에 코스피 7000선 공방…삼성전자 4%↑[장중시황]산업용수 아끼는 '워터 포지티브'…포스코 냉각수 재이용 확대美 반도체 강세에 삼전 27만원 회복·3%↑…SK하닉 강보합[핫종목]코스피, 반도체 강세에 7000선 돌파…삼성전자 3%↑[개장시황]'경영·법학 일색' 100대 기업 교수 사외이사…이공계가 치고 올라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