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발주자' 오명 벗고 HBM4 최초 양산…"기술의 삼성 돌아왔다"견제 나선 SK, 건재한 마이크론…삼성전자, 기술·캐파 동시 투자삼성전자가 업계 최고 성능의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4)를 세계 최초로 양산 출하를 시작했다고 12일 밝혔다. 사진은 삼성전자 HBM4 제품 사진. (삼성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최태원 SK그룹 회장이 5일(현지시각) 미국 산타클라라의 한 식당에서 젠슨 황 엔비디아 CEO(오른쪽)와 만났다.(SK하이닉스 뉴스룸)관련 키워드삼성전자SK하이닉스최동현 기자 주유소 휘발유 1800원대로 하락…경유, 1500원대도 등장"과태료도, 쿼터제도 가능"…K-제조업, 美 '301조' 폭탄 우려관련 기사'이란 악재'에도 개미 '1.3조 사자'…낙폭 줄인 코스피 5500선 회복[장중시황]'유가 급등' 코스피 2% 약세…개인 매수로 낙폭 축소[개장시황]삼성전자·SK하닉, 프리마켓서 4%대 하락…유가급등 충격"반도체 싸게 사고파" 자극받은 개미…TIGER ETF 한 종목 1.3兆 투입메모리 '비탄력적 호황' 내년까지…"가격 올라도 수요 안 꺾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