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데이터센터·노후 전력망 교체 수요 대응LS일렉트릭 직원들이 충북 청주사업장에서 미국 수출용으로 제작된 스마트 배전반 설비를 최종 점검하고 있다.(LS일렉트릭 제공) ⓒ News1 최동현 기자관련 키워드엘에스일렉트릭박주평 기자 신한금융, 글로벌 블록체인 '캔톤 네트워크' 거버넌스 참여 MOU브로드컴 13% 급락…"실적 좋지만 눈높이 미달" AI 랠리 경고등관련 기사LS일렉트릭, 美 데이터센터 마이크로그리드 인프라 수주…960억 규모하나證, 6월부터 中 푸투증권과 외국인 통합계좌 서비스 개시HD현대일렉, 7거래일 연속 하락…전력설비·전선 줄줄이 약세[핫종목]'급등 부담' 전력설비·전선주 급락…가온전선 -19%·LS일렉 -7%[핫종목]'6700억 한전 입찰 담합' 효성중공업·현대일렉트릭 등 임직원 보석 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