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대한전선, 상고 않기로…항소심 확정'해저케이블 기술 유출' 의혹 새 도화선ⓒ News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엘에스전선대한전선최동현 기자 공수처장 "수사 대상서 대통령·국회의원 제외, 굉장히 우려"(종합)공수처장, '감사원 뇌물 사건'에 "재발 않도록 최선 다하겠다"관련 기사美 구리 50% 관세, 전선·동박 '직격탄?'…"대세 지장 없다" 여유LS전선-대한전선 6년 '특허전쟁'…"진짜 싸움 이제부터"업계 투톱 LS전선·대한전선, 40조 규모 英 HVDC 사업 동시 참여(종합)美 FCC 해저케이블 규칙 개정에…韓 전선주 강세[핫종목]LS전선 "기술 탈취에 모든 법적 조치"…대한전선 "그런 적 없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