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 소송전, LS전선-대한전선 1승씩 거두며 사실상 일단락11조 서해안 송전망 사업 앞두고 '해저 케이블 기술 유출'도 파장ⓒ News1 윤주희 디자이너대한전선 당진공장 전경(대한전선 제공) ⓒ News1 김재현 기자관련 키워드엘에스전선대한전선최동현 기자 "채용비리·예산낭비도 수사"…선관위 합수본, 인력·수사범위 넓어진다'집단 입당 의혹' 이만희, 영장 심사 3시간 30분 만에 종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