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 소송전, LS전선-대한전선 1승씩 거두며 사실상 일단락11조 서해안 송전망 사업 앞두고 '해저 케이블 기술 유출'도 파장ⓒ News1 윤주희 디자이너대한전선 당진공장 전경(대한전선 제공) ⓒ News1 김재현 기자관련 키워드엘에스전선대한전선최동현 기자 年1만명 찾는데 책 대출은 불가?…헌재 도서관, '조직 독립' 나선다"음주 재범, 징역 5년→벌금 500만"…'뇌물수수' 판사 재판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