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 소송전, LS전선-대한전선 1승씩 거두며 사실상 일단락11조 서해안 송전망 사업 앞두고 '해저 케이블 기술 유출'도 파장ⓒ News1 윤주희 디자이너대한전선 당진공장 전경(대한전선 제공) ⓒ News1 김재현 기자관련 키워드엘에스전선대한전선최동현 기자 공수처장 "수사 대상서 대통령·국회의원 제외, 굉장히 우려"(종합)공수처장, '감사원 뇌물 사건'에 "재발 않도록 최선 다하겠다"관련 기사美 구리 50% 관세, 전선·동박 '직격탄?'…"대세 지장 없다" 여유LS전선, 특허 소송 최종 승소…5년8개월 법정 공방 종지부업계 투톱 LS전선·대한전선, 40조 규모 英 HVDC 사업 동시 참여(종합)美 FCC 해저케이블 규칙 개정에…韓 전선주 강세[핫종목]LS전선 "기술 탈취에 모든 법적 조치"…대한전선 "그런 적 없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