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Q 수주잔고 LS전선 5.7조·대한전선 2.3조…4Q 초대형 계약 추가 IEA "내년 전력수요 4% ↑, 18년來 최고"…실적 우상향 지속 전망LS전선이 미국 해상풍력단지에서 해저케이블을 시공하고 있다.(LS전선 제공)대한전선이 초-장조장 지중 케이블을 생산하고 있다.(대한전선 제공) ⓒ News1 한재준 기자관련 키워드대한전선한재준 기자 李대통령 "삼전닉스 레버리지 보완 대책 신속히 마련하라"(종합)[속보] 李대통령, 삼전닉스 레버리지ETF 문제에 "보완대책 신속 마련하라"관련 기사공정위, 롯데·HD현대 '대산 1호' 기업결합 심의 개시…"경쟁제한 우려"우크라 해상드론, '푸틴 흑해 별장' 인근서 러 경비함 격침폭염 주춤하자, 폭우…내일까지 돌풍 동반 시간당 30~50㎜ '비상'(종합)출소 2주만에 또…에어컨 실외기 배관 뜯어 훔치다 불까지'의지의 연합' 우크라 방공망 지원 강화…전후 평화군도 구체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