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Q 수주잔고 LS전선 5.7조·대한전선 2.3조…4Q 초대형 계약 추가 IEA "내년 전력수요 4% ↑, 18년來 최고"…실적 우상향 지속 전망LS전선이 미국 해상풍력단지에서 해저케이블을 시공하고 있다.(LS전선 제공)대한전선이 초-장조장 지중 케이블을 생산하고 있다.(대한전선 제공) ⓒ News1 한재준 기자관련 키워드대한전선한재준 기자 통화·재정정책 엇박자 비판에 靑 "정교한 조합" 적극 반박韓총리 "공직자만으로 정할 수 없는 게 정책…확정 이후엔 바꾸기 어려워"관련 기사동부전선서 북한군 MDL 월선…"순찰 활동 중 비의도적 행동 추정"(종합)네팔 '반면교사'…기업들 해외 수주·생산시설 현장 안전관리 강화"CIA 국장, 러시아서 '상황 더 나빠지기 전 전쟁 끝내라' 촉구"美 전력망 외산 장비 퇴출…中 대체 국내 전력기기주 급등[핫종목](종합)李대통령 "지자체 대신 '지방정부'라 불러야"…원팀 협력 강조(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