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Q 수주잔고 LS전선 5.7조·대한전선 2.3조…4Q 초대형 계약 추가 IEA "내년 전력수요 4% ↑, 18년來 최고"…실적 우상향 지속 전망LS전선이 미국 해상풍력단지에서 해저케이블을 시공하고 있다.(LS전선 제공)대한전선이 초-장조장 지중 케이블을 생산하고 있다.(대한전선 제공) ⓒ News1 한재준 기자관련 키워드대한전선한재준 기자 李대통령, 한미간 이견 인정 속 '실용적 국익 외교' 방침 재천명내년부터 군 복무 국민연금 가입 기간으로 인정…개정안 국무회의 의결관련 기사불가리아 해안서 또 화물선 공격…EU·나토, 흑해 안보 강화北 "어제 전술탄도미사일 발사"…비행거리 다른 미사일 동시 발사(종합)"후티, 이란전으로 美개입 여력 없다 판단해 사우디 공격 강화"러 침공 막을 나토 새 '승리이론'…"대량 무인전력으로 동부 방어"(종합)"美특사들, 우크라에 '경유 거래는 러 협상 복귀 유인책' 설명"